사진집 <서울일상2>

서울일상 두 번째 이야기

우린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그 모든 삶을 일상이라는 한 단어로 표현하곤 합니다.

이처럼 삶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일상이라는 단어는 항용 우리와 함께 할 테지요.

비슷한 듯하지만, 각자가 다른 의미로 존재하는 ‘일상’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기록한 ‘서울’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서울에서 바라 본 서울일상의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도시에서의 일상은 누군가에게는 쳇바퀴 돌듯하는 반복, 무료함으로 

누군가에게는 차가운 회색빛으로 그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모습도 있다고 아름다움이 일상에도 아주 많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어쩌면 너무 사소해서, 혹은 무심해서 지나쳤던 서울 속의 크고 작은 아름다운 모습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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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 152*225 (신국판)
페이지수: 154p
제본: 무선제본
표지: 문켄폴라러프 170g, 무광코팅
내지: 씨에라 105g 

글,사진: 장인주
디자인: 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