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ㅇㅇㅅ는 서울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로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서울에서 느낀 생각, 감정, 경험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고

그 결과물들이 모여 새로운 형태의 이야기가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자음만 나열된 ㅅㅇㅇㅅ은 모음과 만나 그 무엇도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음과 합쳐져 만들어질 수 있는 결과물의 다양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자음 ㅅㅇㅇㅅ 에 다양한 모음을 조합하여 프로젝트를 만들어 갑니다.

 

2018년 서울 사진집 <서울일상>을 시작으로

두 번째 프로젝트 <서울엽서>를 거쳐

2020년 2월, 인터뷰 잡지 <서울이십>을 창간하였습니다.


서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모으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