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엽서

우리는 저마다의 서울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 프로젝트<서울일상>을 계기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서울이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서울은 각자에게 모두 다른 의미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태어난 곳도, 사는 곳도 다른 우리에게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

그들의 서울은 어떠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출발한 두번째 이야기 <서울엽서>입니다.

9명의 서울이야기

두 번째 ㅅㅇㅇㅅ 프로젝트 <서울엽서>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서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담은 사진엽서입니다.

서울엽서에는 9명의 서울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태어난 곳, 사는 곳, 서로 다른 생각들이 서울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묶여 엽서로 태어났습니다.

작가가 생각하는 서울을 표현한 ‘한 단어’ 와 ‘별점’ 그리고 작가가 매긴 서울의 ‘점수’ , ‘태어난 도시’와 현재 살고 있는 도시가 담겨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여러 서울을 담아 각자의 서울을 공유하고
그들의 서울이 다른 사람의 서울을 보는 시각을 다채롭게 만들어
어제보다 조금 더 많은 서울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참여작가
강현호/ 김민정/ 박혜인/ 서영민/ 송수아/ 윤태일/ 장인주/ 정다솜/ 조다슬

기획
장인주

디자인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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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반누보화이트 250g

사이즈: 145*105

구성: 작가엽서 9장, 앞표지 1장, 일반엽서 1장

두번째 프로젝트 서울엽서는 텀블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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